방명록

  1. 2007/05/28 22:16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이번에 넘 고마웠음..^^ 간만에 술마시고 그래서 너무나 즐거웠으..
    서울에 오면 꼭 다시 한번 같이 일하고 싶은데 말이야, 우리 김형탁 동지에게 당신이야기 했더니 꼭 한번 보고 싶어 하시던데... 설 오면 꼭 연락하구 그래주길..^^ 고마워,, 덕분에 잘 놀았어^^
    • 2007/05/28 23:58
      수정/삭제
      뭐 특별히 해드린 것도 없는데요 ㅎㅎ
      생각해보니 같이 술마신것도 오랜만인듯 하네요 ㅋ
      서울이든 어디든 있는 곳에서 일단 열심히 지내다 보면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 되겠죠.
      그럼 다음에 서울가면 연락 드리죠~ ^^
  2. 최현
    2007/03/23 13:32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잘 지내는감? 마니 보구싶구만... 난 잘 지내고 있음.^^

    빨랑 연애하고, 힘내길..
    • 2007/03/23 19:05
      수정/삭제
      ㅎㅎㅎ 잘 지내니 좋겠네요
      나도 빨리 연애도 하고 해야 하는데
      뭐 때문에 잘안되는지 ㅋㅋㅋ
  3. 2007/03/21 17:25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야학검색하다가 좋은 글 읽고갑니다. 검정고시를 대체 왜 평일에 보는건지 의구심조차 가지지 않았었는데 학강님들 시각에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군요.
    • 2007/03/22 19:39
      수정/삭제
      방문 감사합니다. 학강-강학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네요 ^^;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배움에 목말라 하고 있는데 야학도 그 역할을 하고 정책도 좀 바뀌었으면 하네요 ^^;
  4. 2007/02/09 19:38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잘 지내요?

    따뜻한 제주도에는 벌써 봄이 왔겠죠?



    잘 지내요. ^^
    • 2007/02/12 05:48
      수정/삭제
      헉... 오늘에서야 방명록 확인했네요...

      휴가? 외박?

      건강히 군생활 하세요 ㅎㅎ


BLOG main image
꿈꾸는 청년 by 꿈꾸는 청년

공지사항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91)
'야학' 이야기 (40)
기동청년의 생각 (15)
뉴스 & 기타 (3)
생활속 잡담 (17)
기동청년의 발걸음 (1)
잃어버린 글들 (15)